9월의 첫 주말인 오늘(5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더위가 한풀 꺾인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5일)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29.6도, 제주 28.7도, 고산 28.4도, 성산 27.8도를 기록했습니다.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졌지만, 열대야는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6일)은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 '크로반'의 간접 영향으로 일고 있는 강한 바람과 해상의 높은 물결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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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5일)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 29.6도, 제주 28.7도, 고산 28.4도, 성산 27.8도를 기록했습니다.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졌지만, 열대야는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일(6일)은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 '크로반'의 간접 영향으로 일고 있는 강한 바람과 해상의 높은 물결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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