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제주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5일) 여성.시민사회단체와 도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주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는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위성곤 도지사는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제주를 도민과 함께 만들겠다며, 진정한 성평등 실현을 위한 첫 단추로 안전부터 촘촘히 챙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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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늘(5일) 여성.시민사회단체와 도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주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는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위성곤 도지사는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제주를 도민과 함께 만들겠다며, 진정한 성평등 실현을 위한 첫 단추로 안전부터 촘촘히 챙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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