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간 난개발 논란이 제기된 애월포레스트 사업과 관련해 민박협회가 숙박 과잉이 가중된다며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제주농어촌 민박업협회는 오늘(9일) 성명을 내고 도내 숙박업체 중 80% 가량이 민박 업체라며,
1천 실이 넘는 애월포레스트 추진에 지역 업체가 생존의 기로에 놓여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숙박 객실수 총량제 도입 등이 필요하다며 환경 문제와 지역 정체성을 훼손하는 사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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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어촌 민박업협회는 오늘(9일) 성명을 내고 도내 숙박업체 중 80% 가량이 민박 업체라며,
1천 실이 넘는 애월포레스트 추진에 지역 업체가 생존의 기로에 놓여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숙박 객실수 총량제 도입 등이 필요하다며 환경 문제와 지역 정체성을 훼손하는 사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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