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혁신기술 기업의 새로운 사업 기회와 에너지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12) '기후테크 스타트업 서밋' 마지막 날 세션에 참여해 에너지 정책과 기후혁신기술 산업의 연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기준 제주지역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이 24.3%로, 전국 평균의 두배를 웃도는 만큼 그동안 축적한 에너지 전환 정책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선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과 전력 수급 과제 등도 함께 논의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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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늘(12) '기후테크 스타트업 서밋' 마지막 날 세션에 참여해 에너지 정책과 기후혁신기술 산업의 연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기준 제주지역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이 24.3%로, 전국 평균의 두배를 웃도는 만큼 그동안 축적한 에너지 전환 정책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선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과 전력 수급 과제 등도 함께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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