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고의적 자해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오늘(22일) 발표한 지난해 사망원인통계 결과, 사인별 연령표준화 사망률 가운데 고의적 자해, 자살로 인한 제주지역 사망자는 표준인구 10만명당 30.3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알츠하이머병과 당뇨병에 의한 사망률은 각각 2.7명과 5.2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표준인구 10만명 당 사망자 수 역시 제주의 경우 서울, 부산과 함께 0.5명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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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알츠하이머병과 당뇨병에 의한 사망률은 각각 2.7명과 5.2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표준인구 10만명 당 사망자 수 역시 제주의 경우 서울, 부산과 함께 0.5명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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