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노동자 복지기금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제주자치도는 중소기업 노동자의 복지 격차를 줄이고 기업의 복지비 부담을 덜기 위해 둘 이상의 기업이 법인을 세워 소속 노동자의 복지를 지원하는 2027년 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 설립을 추진합니다.
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은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등의 출연금에 정부 지원금까지 연계할 수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설립 지원단을 구성하고 오늘(22일) 첫 회의를 열어 참여기업의 범위와 기준, 기금 조성과 운영방안, 정부 지원금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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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중소기업 노동자의 복지 격차를 줄이고 기업의 복지비 부담을 덜기 위해 둘 이상의 기업이 법인을 세워 소속 노동자의 복지를 지원하는 2027년 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 설립을 추진합니다.
공동근로복지기금법인은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등의 출연금에 정부 지원금까지 연계할 수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설립 지원단을 구성하고 오늘(22일) 첫 회의를 열어 참여기업의 범위와 기준, 기금 조성과 운영방안, 정부 지원금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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