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주 선수단이 130개 이상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주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체전에 제주 선수단은 40여 개 종목에 선수 660여 명이 참가하고, 레슬링과 수영, 사격과 유도 등은 주요 메달 획득 종목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제주 대회에서 175개 메달을 획득했던 것보다는 메달 목표가 상대적으로 낮아졌습니다.
제주체육회는 제주 개최의 이점을 최대한 살리고, 철저한 전력 분석을 통해 막판 경기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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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체전에 제주 선수단은 40여 개 종목에 선수 660여 명이 참가하고, 레슬링과 수영, 사격과 유도 등은 주요 메달 획득 종목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제주 대회에서 175개 메달을 획득했던 것보다는 메달 목표가 상대적으로 낮아졌습니다.
제주체육회는 제주 개최의 이점을 최대한 살리고, 철저한 전력 분석을 통해 막판 경기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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