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제주지역 소비자 심리지수가 전달보다 상승하며 기준값인 100을 넘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의 9월 소비자 동향 조사에 따르면 제주 소비자 심리지수는 100.9로 지난달보다 3.1 포인트 올랐습니다.
하지만 전국 평균인 106.6보다는 여전히 낮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는 100을 기준값으로 100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합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은행 제주본부의 9월 소비자 동향 조사에 따르면 제주 소비자 심리지수는 100.9로 지난달보다 3.1 포인트 올랐습니다.
하지만 전국 평균인 106.6보다는 여전히 낮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는 100을 기준값으로 100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합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