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와 서귀포시 어린이집연합회가 함께 추진하는 영유아와 노인세대 통합을 위한 두근두근 마음잇기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마음잇기 사업은 별도 예산 없이 어린이집과 장기요양기관이 자발적으로 협력하는 현장 주도형 사업 입니다.
지난해 28곳에서 시작해 올해는 22개 어린이집과 20개 장기요양기관 등 42곳으로 확대됐고, 지금까지 46차례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어르신과의 교류를 통해 노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형성하고 어르신은 정서적 활력을 회복하는 돌봄의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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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잇기 사업은 별도 예산 없이 어린이집과 장기요양기관이 자발적으로 협력하는 현장 주도형 사업 입니다.
지난해 28곳에서 시작해 올해는 22개 어린이집과 20개 장기요양기관 등 42곳으로 확대됐고, 지금까지 46차례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어르신과의 교류를 통해 노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형성하고 어르신은 정서적 활력을 회복하는 돌봄의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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