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사건이 허위 종결된 뒤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유족이 해당 경찰관과 대한민국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유족 측은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부 모 경장과 국가를 상대로 1억 원의 국가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의무를 다하지 못한 데 따른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청구 이유를 밝혔습니다.
부 경장은 숨진 채 발견된 장 씨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최근 구속 기소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족 측은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부 모 경장과 국가를 상대로 1억 원의 국가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의무를 다하지 못한 데 따른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청구 이유를 밝혔습니다.
부 경장은 숨진 채 발견된 장 씨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최근 구속 기소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