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한 중학교 불법촬영 딥페이크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 엄벌과 피해 교사 지원을 촉구하는 전국 서명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제주교사노조는 피해 교사들이 사건 발생 두 달이 지나도록 법적 조력 없이 경찰 조사와 교권보호위원회에 출석했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청의 변호사비 지원이 부족한 데다 사후 지급 방식이라며, 전담 지원팀 구성과 치료 보장, 교육감 면담을 촉구했습니다.
서명운동은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되고, 수사기관과 교육당국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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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사노조는 피해 교사들이 사건 발생 두 달이 지나도록 법적 조력 없이 경찰 조사와 교권보호위원회에 출석했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청의 변호사비 지원이 부족한 데다 사후 지급 방식이라며, 전담 지원팀 구성과 치료 보장, 교육감 면담을 촉구했습니다.
서명운동은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되고, 수사기관과 교육당국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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