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이 한성숙 국무총리를 만나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 제주가 소외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23일) 한 총리를 만나 제주 산업과 연계되고, 상주 인력도 충분히 이전할 수 있는 기관을 선정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1차 공공기관 이전 당시 제주 이전 인력이 적었고, 이후 재외동포재단까지 제주를 떠나 이전 효과가 줄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4분기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선도 이전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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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오늘(23일) 한 총리를 만나 제주 산업과 연계되고, 상주 인력도 충분히 이전할 수 있는 기관을 선정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1차 공공기관 이전 당시 제주 이전 인력이 적었고, 이후 재외동포재단까지 제주를 떠나 이전 효과가 줄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4분기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선도 이전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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