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이 수년째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은 지역 국립대학병원 등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제주대병원의 장애인 고용률이 지난 2022년 3.52%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의무율을 지키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로 인해 최근 4년간 4억6천만 원의 부담금을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 의원은 국립대병원이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 고용 확대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은 지역 국립대학병원 등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제주대병원의 장애인 고용률이 지난 2022년 3.52%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의무율을 지키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로 인해 최근 4년간 4억6천만 원의 부담금을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 의원은 국립대병원이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 고용 확대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