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남쪽 먼바다에서 어선 기관실 침수 사고가 발생해 안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에 따르면 어제(14일) 오후 5시 반쯤 서귀포 남동쪽 370km 해상에서, 제주 선적 30톤급 어선의 기관실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남해어업관리단은 어업 지도선을 사고 현장에 투입해 배수 작업과 안전 조치를 실시했습니다.
당시 어선에 타고 있던 승선원 10명은 모두 무사한 상황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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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에 따르면 어제(14일) 오후 5시 반쯤 서귀포 남동쪽 370km 해상에서, 제주 선적 30톤급 어선의 기관실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남해어업관리단은 어업 지도선을 사고 현장에 투입해 배수 작업과 안전 조치를 실시했습니다.
당시 어선에 타고 있던 승선원 10명은 모두 무사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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