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개발된 차 나무 신품종에 대한 농가 보급이 시작됐습니다.
농촌진흥청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는 제주에서 개발한 홍설과 금다 등 3종의 차 신품종에 대한 농가 보급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차 나무 재배 면적은 2천7백여 헥타르로 재래종이 77%나 되지만, 균일한 품질 확보가 어려워 급증하는 차 시장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한 품종 개발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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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는 제주에서 개발한 홍설과 금다 등 3종의 차 신품종에 대한 농가 보급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차 나무 재배 면적은 2천7백여 헥타르로 재래종이 77%나 되지만, 균일한 품질 확보가 어려워 급증하는 차 시장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한 품종 개발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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