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6개국의 섬 지방정부 대표단과 관광 정문가 등 350여 명이 제주에서 지속가능한 섬 관광의 미래를 논의합니다.
제주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제주돌문화공원 일원에서 제27회 섬 관광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포럼에선 에콰도르 갈라파고스주와 그리스 남에게해주가 13년 만에 신규 회원으로 합류하면서 아시아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가 남미와 유럽으로 확대됩니다.
포럼 기간에는 국내외 관광업체가 참여하는 관광상품 상담회와 세계 섬 축제도 열려, 섬 지역 간 관광 교류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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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제주돌문화공원 일원에서 제27회 섬 관광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포럼에선 에콰도르 갈라파고스주와 그리스 남에게해주가 13년 만에 신규 회원으로 합류하면서 아시아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가 남미와 유럽으로 확대됩니다.
포럼 기간에는 국내외 관광업체가 참여하는 관광상품 상담회와 세계 섬 축제도 열려, 섬 지역 간 관광 교류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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