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폐공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질식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지도가 실시됩니다.
서귀포시는 맨홀과 정화조, 저수조 등 5개 현장을 안전지도 대상으로 선정하고, 다음 달부터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지도는 밀폐공간 작업 절차 이행 여부, 산소·유해가스 농도 측정 등 예방 조치, 감시인 배치 등 필수 안전조치를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미흡 사항이 발견되면 이행 여부에 대한 점검 이뤄지고, 비상상황 대응 등 안전 수칙 교육이 함께 진행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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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맨홀과 정화조, 저수조 등 5개 현장을 안전지도 대상으로 선정하고, 다음 달부터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지도는 밀폐공간 작업 절차 이행 여부, 산소·유해가스 농도 측정 등 예방 조치, 감시인 배치 등 필수 안전조치를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미흡 사항이 발견되면 이행 여부에 대한 점검 이뤄지고, 비상상황 대응 등 안전 수칙 교육이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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