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비자심리가 한 달 만에 다시 하락하며 기준치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9.3으로 지난달보다 1.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국 평균 105.4보다 6.1포인트 낮은 수준으로 현재 생활형편 지수는 86으로 2포인트, 가계수입 전망은 96으로 3포인트 각각 떨어졌습니다.
현재 경기 판단도 77로 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여행비 지출 전망은 6포인트, 외식비는 3포인트 떨어져 관광과 외식 관련 소비심리도 위축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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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9.3으로 지난달보다 1.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국 평균 105.4보다 6.1포인트 낮은 수준으로 현재 생활형편 지수는 86으로 2포인트, 가계수입 전망은 96으로 3포인트 각각 떨어졌습니다.
현재 경기 판단도 77로 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여행비 지출 전망은 6포인트, 외식비는 3포인트 떨어져 관광과 외식 관련 소비심리도 위축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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