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되면서 도내 일부 학교가 등·하교 시간을 조정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일부 학교에서 폭설 등 기상악화로 등하교에 어려움이 예상되면서 등교 시간을 미루거나 하교시간을 앞당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일부 학교는 내일까지도 등교 시간을 짧게는 30분에서 길게는 한 시간 가량 미룬 상탭니다.
또 갑작스런 기상악화에 제주시내 모 중학교는 오전 시험 일정을 오후로 변경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해녀 밥상은 먼저 동났고, 자연의 색을 입힌 워크숍은 조기 마감”… 서울 한복판은 어떻게 제주 마을이 됐나
- ∙︎ 42년째 바다 건너간 제주… 소록도의 여름을 고치고, 안부를 남겼다
- ∙︎ 슬리퍼 신고 달렸다.. 무면허·불법체류 외국인 검거 도운 시민 정체는
- ∙︎ 은행도 대부업도 손사래… 저신용자 최대 12만 명, 불법사금융으로 밀렸다
- ∙︎ 구치소서 17억 받은 尹… 511차례 인출, 국힘은 397억 반환 위기
- ∙︎ 尹집무실 '편백사우나' 철거.. 국방부 4년 만에 '원위치'로
- ∙︎ 제주 숙박 시설에서 화재 잇따라...다친 사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