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원이 봄철 월동채소 뒷그루 틈새작목으로 인기가 높은 초당옥수수와 미니단호박의 생육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두 작목은 노지 터널재배 시 외부 기온이 낮은 이른 봄에 정식하기 때문에 기상조건이 작황을 좌우한다며, 적절한 시기에 묘종을 옮겨 심고 생육 단계별로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초당옥수수의 경우 잦은 비 날씨로 정식이 5일 정도 늦어지고 있다며 묘종이 노화되면 수량이 떨어지므로 육묘일수가 25일을 넘기지 말도록 주문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 (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11마리 바다로 돌려보낸 지 이틀 만에… 제주서 또 ‘폐그물 거북이’
- ∙︎ 똑같이 오른 밥값, 충격은 달랐다…저소득층 식비 상승 ‘4배
- ∙︎ 구글 출신 이해민, 청와대 AI수석으로... 하정우는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 ∙︎ 이재명 2기 내각 개각 단행... 경제부총리 이형일, 법무 김승원...조국혁신.기본소득당까지 품었다
- ∙︎ 외국인 관광객 5명 중 1명은 지방공항으로... 제주공항도 껑충
- ∙︎ 고유가 지원금 내일이 마지막... 제주는 65억원 아직 안 썼다
- ∙︎ 조희대는 국회 안 간다… “거취 정리” 꺼낸 민주당, 다음 수는 어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