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제주 실종 사건 담당 경찰관 긴급체포.. 다른 사건도 '셀프종결' 정황
2026-08-22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제주경찰청, 직무유기·공전자기록 위작 등 혐의 적용

제주에서 발생한 30대 여성 장미란씨 실종 사건을 이른바 '셀프 종결'했다는 의혹을 받는 경찰관이 긴급체포됐습니다. 해당 경찰관이 다른 실종 사건도 비슷한 방식으로 허위 종결한 정황까지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오늘(22일) 오후 3시 28분쯤 제주시 일원에서 해당 사건을 담당했던 A경장을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 위작·행사,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특히 A경장이 장씨 실종 사건 외에 다른 실종 사건도 허위로 종결한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A경장이 담당했던 사건 전반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하던 중, 지난 7월 2일 장씨 사건과 유사한 방식으로 다른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정황을 어제(21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청 반부패경제수사대는 A경장의 사건 처리 과정 전반을 들여다보며 엄정하게 수사한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A경장은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30대 여성 장씨 사건을 임의로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 내부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입력된 장씨의 실종 관련 기록까지 삭제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A경장은 당시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로 사건을 종결했고, 이에 따라 최초 신고 접수 후 진행되던 수색도 2시간여 만에 중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그러나 장씨와 가족 등의 휴대전화 통화기록에는 실종 이후 경찰관 등과 통화한 기록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장씨 가족들은 이후에도 장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지난달 19일 다시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 하지만 최초 신고 이후 3개월여가 지난 현재까지 장씨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경찰, 5월 실종 장미란 씨 수색에 오늘부터 100여 명 집중 투입
  • ㄴ 실종 신고 후 15시간 켜져 있던 장미란 씨 휴대전화.. 경찰, 통화 없이 "연락 됐다"며 3시간 만에 종결
  • ㄴ "실종자 가족에 장난전화".. 제주경찰, '2차 가해' 전담수사팀 구성
  • ㄴ 제주 실종 사건 '셀프 종결' 경찰관.. 프로파일링 자료 삭제 정황도
  • ㄴ 30대 여성 실종 사건 '공백'...뒤늦게 집중 수색
  • ㄴ 실종 사건 '혼자 해제'... 뒤늦게 '이중 확인' 도입
최신 뉴스
  • ∙︎ 여야 협공 받는 한동훈… 당 밖에서도 장동혁보다 높은 호감도
  • ∙︎ "사퇴 바라니 사퇴해라" 국힘, 추미애 압박 계속
  • ∙︎ 5번의 우승, 6번째 승부는 제주… 미국서 모인 237명의 전국체전 도전
  • ∙︎ 민주당 "한동훈 해명 논리 무너졌다.. 딸 재조사 해라"
  • ∙︎ 100일 만에 182조 증발 국민연금.. 나경원 "李 정권의 적극적 범죄"
  • ∙︎ 제주SK FC, 전북에 2-3 패.. 4년 만의 상위리그 진출 다음 기회로
  • ∙︎ 서영교 "윤석열 정치검찰, 특검으로 처벌.. 법사위원장으로서 하겠다"
많이 본 뉴스
  • ∙ 국민 73% "병역특례 손봐야".. 52%는 "이번 AG부터"
  • ∙ 제주서 40대 아버지, 4살 딸과 렌터카서 숨진 채 발견
  • ∙ [영상] 눈이 확 풀린 채 도로 위 비틀비틀.. 추적해 보니 만취운전자
  • ∙ 검거 전 음독한 여성 살해 60대.. 구속영장 심사 앞두고 중환자실로
  • ∙ 제주 도두동 포구 인근 바위서 심정지 상태 여성 발견
  • ∙ 스토킹·교제폭력 신고 있었지만.. 길거리서 헤어진 연인 살해한 60대 체포
  • ∙ 성폭력 등 4차례 신고에도 사건 처리 없이 종결.. 경찰 "강요할 순 없었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