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고품질 감귤 생산을 위한 간벌 사업 지원 단가가 인상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간벌 사업 지원 단가를 헥타르당 20만원 인상된 25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간벌 목표는 80헥타르로, 간벌 희망 농가는 다음달 25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자치도는 조만간 감귤원 2분의 1 간별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를 독려해 나갈 방침입니다.
지난해에는 2백여 농가가 참여해 74헥타르가 간벌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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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올해 간벌 사업 지원 단가를 헥타르당 20만원 인상된 25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간벌 목표는 80헥타르로, 간벌 희망 농가는 다음달 25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자치도는 조만간 감귤원 2분의 1 간별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를 독려해 나갈 방침입니다.
지난해에는 2백여 농가가 참여해 74헥타르가 간벌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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