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년을 맞은 제주비엔날레가 미술관을 벗어나 원도심 전반으로 무대를 확장합니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오는 8월 열리는 '제5회 제주비엔날레'가 도립미술관을 비롯해 관덕정과 제주목관아 등 원도심 7곳에서 분산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시는 유배와 돌문화, 신화를 중심으로 제주의 역사와 자연, 문화가 북방 문명과 만나며 형태가 바뀌는 서사를 집중 조명하게 됩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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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미술관은 오는 8월 열리는 '제5회 제주비엔날레'가 도립미술관을 비롯해 관덕정과 제주목관아 등 원도심 7곳에서 분산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시는 유배와 돌문화, 신화를 중심으로 제주의 역사와 자연, 문화가 북방 문명과 만나며 형태가 바뀌는 서사를 집중 조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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