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미래융합대학 기금교수 논란을 둘러싸고 학내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주대 보건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대학원생들은 오늘(12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융합대학 소속 지도교수 2명이 계약 해지 통보를 받으면서 학습권과 연구권이 침해받는다며 반발했습니다.
현재 기금교수들은 계약 만료 조치와 채용 인원 축소가 지난해 대학 정상화에 강경 투쟁했던 교수들을 배제하려는 조치라며 단식 농성에 돌입한 상황입니다.
제주대는 지난해 지원 사업 종료로 관련 절차에 따라 계약 만료를 사전통보했다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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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보건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대학원생들은 오늘(12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융합대학 소속 지도교수 2명이 계약 해지 통보를 받으면서 학습권과 연구권이 침해받는다며 반발했습니다.
현재 기금교수들은 계약 만료 조치와 채용 인원 축소가 지난해 대학 정상화에 강경 투쟁했던 교수들을 배제하려는 조치라며 단식 농성에 돌입한 상황입니다.
제주대는 지난해 지원 사업 종료로 관련 절차에 따라 계약 만료를 사전통보했다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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