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BS가 보도한 제주시 이호동의 한 해안사구 훼손 논란과 관련해 마을회에서 원상 복구를 재차 요구했습니다.
이호일동 서마을회는 어제(11일) 긴급 마을 총회를 열고 제주시의 공식 사과와 함께, 해안 사구의 원상 복구를 촉구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또 마을주민 120여 명의 서명을 받은 요구안을 제주시에 전달했습니다.
제주시는 이번 마을총회에서 해안사구로 인식하지 못했다며 부실한 현장 실사에 대해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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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일동 서마을회는 어제(11일) 긴급 마을 총회를 열고 제주시의 공식 사과와 함께, 해안 사구의 원상 복구를 촉구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또 마을주민 120여 명의 서명을 받은 요구안을 제주시에 전달했습니다.
제주시는 이번 마을총회에서 해안사구로 인식하지 못했다며 부실한 현장 실사에 대해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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