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월동무와 양배추 생산량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월동채소 재배면적은 전년보다 15% 증가한 1만 2천ha로,
생산량은 27% 가량 증가한 57만 2천톤 가량으로 예상됩니다.
이중 월동무와 양배추 생산량은 각각 30% 이상 늘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12일) 월동채소 수확 현장을 방문해 분산 출하와 자율 감축 등 수급 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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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월동채소 재배면적은 전년보다 15% 증가한 1만 2천ha로,
생산량은 27% 가량 증가한 57만 2천톤 가량으로 예상됩니다.
이중 월동무와 양배추 생산량은 각각 30% 이상 늘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12일) 월동채소 수확 현장을 방문해 분산 출하와 자율 감축 등 수급 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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