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공동대표로 참여하는 제주혁신포럼이 오늘(12일) 출범했습니다.
송재호 전 국회의원은 현재 제주 경가 위기 상황에 놓여있지만 오영훈 도정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오영훈 도정을 바꾸기 위한 새판을 짜기 위한 포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대림 국회의원 역시 제주도정이 위기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며 비판하고 앞으로 의지를 모아 전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 포럼을 통해 공동 정책의 비전을 제시해 나가겠다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연대의 뜻을 확인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호 전 국회의원은 현재 제주 경가 위기 상황에 놓여있지만 오영훈 도정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은 오영훈 도정을 바꾸기 위한 새판을 짜기 위한 포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대림 국회의원 역시 제주도정이 위기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며 비판하고 앞으로 의지를 모아 전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 포럼을 통해 공동 정책의 비전을 제시해 나가겠다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연대의 뜻을 확인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