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JDC 내부 직원을 사칭한 사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에 따르면 최근 내부 직원을 사칭해 특정 물품 구매를 요구하고 대금을 가로채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에도 비슷한 사건이 20여건 접수됐고, 이달 들어 5건 가량이나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JDC는 물품 대납이나 선납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의심 사례의 경우 JDC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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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에 따르면 최근 내부 직원을 사칭해 특정 물품 구매를 요구하고 대금을 가로채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에도 비슷한 사건이 20여건 접수됐고, 이달 들어 5건 가량이나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JDC는 물품 대납이나 선납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의심 사례의 경우 JDC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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