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마스코트가 설치되는 등 대회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형상화한 마스코트 '끼요'와 대회 상징물은 도내 주요 경기장에 설치됐습니다.
또 올해 도내 경기장 시설 개보수에 전체 예산의 절반 이상인 590억원 가량이 투입돼 정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상반기 예산을 집중 투입해 경기장 정비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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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남방큰돌고래를 형상화한 마스코트 '끼요'와 대회 상징물은 도내 주요 경기장에 설치됐습니다.
또 올해 도내 경기장 시설 개보수에 전체 예산의 절반 이상인 590억원 가량이 투입돼 정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상반기 예산을 집중 투입해 경기장 정비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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