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연구진이 환경과 인공지능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연구 성과를 잇따라 내놨습니다.
제주대학교 이상아 교수 연구팀은 파편형 미세플라스틱이 물벼룩의 장내 미생물 균형을 무너뜨린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미세플라스틱의 '형태'가 독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임을 규명해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습니다.
또 배진호 교수팀은 차세대 반도체 기술인 3차원 구조 멤리스터 기반 뉴로모픽 소자를 다룬 리뷰 논문을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지에 게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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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이상아 교수 연구팀은 파편형 미세플라스틱이 물벼룩의 장내 미생물 균형을 무너뜨린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미세플라스틱의 '형태'가 독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임을 규명해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습니다.
또 배진호 교수팀은 차세대 반도체 기술인 3차원 구조 멤리스터 기반 뉴로모픽 소자를 다룬 리뷰 논문을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지에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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