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이 516로 명칭 변경 중단을 촉구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3일) 논평을 내고 여론조사 대상과 응답률 등은 거론하지 않은 채 명칭 유지 의견이 80%라고 운운한 것은 도민을 기만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명칭 유지 근거로 제시한 여론조사는 2018년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응답률은 3.9%에 불과해 대표성을 갖기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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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3일) 논평을 내고 여론조사 대상과 응답률 등은 거론하지 않은 채 명칭 유지 의견이 80%라고 운운한 것은 도민을 기만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명칭 유지 근거로 제시한 여론조사는 2018년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응답률은 3.9%에 불과해 대표성을 갖기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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