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관광·서비스업의 질적 성장과 근로자 생계 안정을 위한 종합적인 일자리 대책이 시행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올해 61억 원을 투입해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수행기관으로는 제주콘텐츠진흥원과 제주산학융합원, 제주상공회의소 등 5개 기관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관광서비스 분야 93개 기업에 대한 지원이 이뤄지고, 근로자에게는 월 40만 원의 주거비와 월 50만 원의 장기 재직금 등이 지급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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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올해 61억 원을 투입해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수행기관으로는 제주콘텐츠진흥원과 제주산학융합원, 제주상공회의소 등 5개 기관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관광서비스 분야 93개 기업에 대한 지원이 이뤄지고, 근로자에게는 월 40만 원의 주거비와 월 50만 원의 장기 재직금 등이 지급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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