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갖춘 청년과 경력보유여성이 직접 매장을 찾아가는 '디지털 튜터'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골목상권 소상공인 100개 점포를 선정해 인공지능 기반 홍보 전략 수립과 사회관계망 마케팅, 배달플랫폼 입점 운영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과 경력보유 여성에겐 지역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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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골목상권 소상공인 100개 점포를 선정해 인공지능 기반 홍보 전략 수립과 사회관계망 마케팅, 배달플랫폼 입점 운영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과 경력보유 여성에겐 지역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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