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 보호구역에 안전 시설이 대폭 보강됩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어린이와 노인,장애인 보호구역에 58억5000만원을 투입해, 잔여시간표시기와 인공지능 스마트 횡단보도를 우선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노인 보호구역 40곳의 신호등 보행시간을 기존 20초에서 10초를 연장하고, 20곳엔 발광형 표지판을 시범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18군데 낡은 신호등도 21억원을 들여 노란색 신호기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경찰단은 어린이와 노인,장애인 보호구역에 58억5000만원을 투입해, 잔여시간표시기와 인공지능 스마트 횡단보도를 우선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노인 보호구역 40곳의 신호등 보행시간을 기존 20초에서 10초를 연장하고, 20곳엔 발광형 표지판을 시범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18군데 낡은 신호등도 21억원을 들여 노란색 신호기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