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양돈농협이 창립 40주년을 맞았습니다.
오늘(20일) 기념행사는 오영훈 도지사를 비롯해 고권진 양돈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고 조합장은 대한민국 축산업을 선도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농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양돈농협은 도내 양돈농가들이 지난 1986년 유통 구조 해결을 위해 설립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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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기념행사는 오영훈 도지사를 비롯해 고권진 양돈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고 조합장은 대한민국 축산업을 선도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농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양돈농협은 도내 양돈농가들이 지난 1986년 유통 구조 해결을 위해 설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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