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가축시장이 새해 첫 거래에서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습니다.
서귀포시축협에 따르면, 지난 15일 문을 연 서귀포시 가축시장에 암소와 수소 등 66두가 출품됐고, 전두수가 1차 경매에서 모두 낙찰됐습니다.
암소 평균 낙찰가는 429만 원, 수소424만 원으로, 안정적인 가격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사료비와 인건비 부담 등으로 축산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 유찰 없는 거래와 안정적인 가격 형성은 가축시장이 제 기능을 회복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집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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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축협에 따르면, 지난 15일 문을 연 서귀포시 가축시장에 암소와 수소 등 66두가 출품됐고, 전두수가 1차 경매에서 모두 낙찰됐습니다.
암소 평균 낙찰가는 429만 원, 수소424만 원으로, 안정적인 가격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사료비와 인건비 부담 등으로 축산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 유찰 없는 거래와 안정적인 가격 형성은 가축시장이 제 기능을 회복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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