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다오 신규 항로 개설 사업이 물동량 확보 문제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항만물류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가 구축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제주-칭다오 항로 조기 안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통관 인프라 개선과 물동량 확보를 위해 5개 사업에 53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선박 대형화와 물동량 증가에 대응해 항만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맞춤형 항만 개발을 위해 860억 원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사업이 정부의 투자심사를 거치지 않았다는 논란과 관련해 법제처 유권 해석 의뢰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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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제주-칭다오 항로 조기 안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통관 인프라 개선과 물동량 확보를 위해 5개 사업에 53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선박 대형화와 물동량 증가에 대응해 항만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맞춤형 항만 개발을 위해 860억 원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사업이 정부의 투자심사를 거치지 않았다는 논란과 관련해 법제처 유권 해석 의뢰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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