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가 후쿠오카와의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해 오는 25일까지 일본을 공식 방문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 지사는 내일(22일) 후쿠오카 텐진 라이온광장에서 열리는 팝업 행사 현장을 찾고, 모레(23일) 후쿠오카현 지사와 제주-후쿠오카 직항노선 재개, 관광 교류 확대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오 지사는 마지막 일정으로 재일본관동제주도민회 신년회에 참석해 재일제주인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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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따르면 오 지사는 내일(22일) 후쿠오카 텐진 라이온광장에서 열리는 팝업 행사 현장을 찾고, 모레(23일) 후쿠오카현 지사와 제주-후쿠오카 직항노선 재개, 관광 교류 확대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오 지사는 마지막 일정으로 재일본관동제주도민회 신년회에 참석해 재일제주인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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