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와 근육 질환이 발생할 우려가 큰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는 최근 환경미화원과 공설묘지 관리원 등 현업 근로자의 근골격게 질환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수시유해요인조사를 벌여 총 52건의 작업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량물 취급이 잦은 대형폐기물 수거 근로자의 허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보호대를 지급했고, 공설묘지 안장 터파기 작업을 위한 수공구를 변경해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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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최근 환경미화원과 공설묘지 관리원 등 현업 근로자의 근골격게 질환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수시유해요인조사를 벌여 총 52건의 작업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량물 취급이 잦은 대형폐기물 수거 근로자의 허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보호대를 지급했고, 공설묘지 안장 터파기 작업을 위한 수공구를 변경해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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