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연휴 기간 제주 방문객이 17만 명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부터 25일까지 나흘간 17만3천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제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54% 늘어난 2만1천800명으로 집계됐고, 해외 입도객도 2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반면 국내선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공급석 축소 영향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연휴 기간 제주기점 국내선 평균 탑승률은 91%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간 크루즈선 5편이 입항해 1만여 명이 제주를 찾을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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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부터 25일까지 나흘간 17만3천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제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54% 늘어난 2만1천800명으로 집계됐고, 해외 입도객도 2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반면 국내선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공급석 축소 영향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연휴 기간 제주기점 국내선 평균 탑승률은 91%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간 크루즈선 5편이 입항해 1만여 명이 제주를 찾을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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