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논란이 된 박진경 대령의 국가 유공자 지정과 관련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신청 절차에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권 장관은 오늘(21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공자 지정 신청이 직계만 가능하지만, 이번 사례는 손자가 신청해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국가보훈부는 현재 박 대령의 국가 유공자 지정 취소에 대한 법률 검토를 진행중으로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순쯤 결론을 낼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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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장관은 오늘(21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공자 지정 신청이 직계만 가능하지만, 이번 사례는 손자가 신청해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국가보훈부는 현재 박 대령의 국가 유공자 지정 취소에 대한 법률 검토를 진행중으로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순쯤 결론을 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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