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양길현 전 제주대학교 교수가 제2공항 부지에 성산AI관광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 전 교수는 오늘(2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부지에 AI 기법과 장비를 갖춘 미래형 체험교육 관광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관광단지가 성산일출봉과 제2공항 부지 등을 연결하면 항차 인구 1만 명이 유입될 것이라며 제주.추자 해저철도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양 전 교수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복당을 신청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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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전 교수는 오늘(2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부지에 AI 기법과 장비를 갖춘 미래형 체험교육 관광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관광단지가 성산일출봉과 제2공항 부지 등을 연결하면 항차 인구 1만 명이 유입될 것이라며 제주.추자 해저철도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양 전 교수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복당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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