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자치도지사가 폭설로 항공편 결항이 잇따르자 제주공항을 긴급 방문해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8) 제주공항을 찾아 대설로 인한 항공편 결항 상황과 체류객 지원 대책, 활주로 제설 작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또 심야 체류객 발생에 대비해 담요와 매트리스, 생수 등 지원 물품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오 지사는 결항 항공편 운항 정보와 기상 상황을 수시로 안내하고, 관계기관이 협력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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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지사는 오늘(8) 제주공항을 찾아 대설로 인한 항공편 결항 상황과 체류객 지원 대책, 활주로 제설 작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또 심야 체류객 발생에 대비해 담요와 매트리스, 생수 등 지원 물품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오 지사는 결항 항공편 운항 정보와 기상 상황을 수시로 안내하고, 관계기관이 협력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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