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상하수도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종합 대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상하수도 생활민원 처리 상황실을 운영해, 비상 상황과 긴급 민원에 대응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관 파손이나 수돗물 이물질 발생 시에는 긴급 보수와 급수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물 공급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하수관로 막힘이나 하수시설물 파손 등 긴급 상황에 대비해 비상 연락체계를 가동하고, 신속한 복구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상하수도 생활민원 처리 상황실을 운영해, 비상 상황과 긴급 민원에 대응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관 파손이나 수돗물 이물질 발생 시에는 긴급 보수와 급수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물 공급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하수관로 막힘이나 하수시설물 파손 등 긴급 상황에 대비해 비상 연락체계를 가동하고, 신속한 복구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