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 청년들의 학비 부담을 덜기 위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이 이뤄집니다.
제주자치도는 도내 고등학교 졸업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장학재단에서 지난 2010년 2학기 이후 대출받은 등록금과 생활비 대출에 대해 발생한 이자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고,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자치도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1천4백여 명에게 1억 3백여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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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도내 고등학교 졸업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장학재단에서 지난 2010년 2학기 이후 대출받은 등록금과 생활비 대출에 대해 발생한 이자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고,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자치도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1천4백여 명에게 1억 3백여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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