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의 마음 건강을 챙기기 위한 정신건강 증진 사업이 추진됩니다.
서귀포시는 공직자의 심리적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공직자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주 화요일 심리상담실을 운영하고, 접근성이 낮은 읍면동에는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상담 후 필요할 경우, 심리상담비와 치료비를 1인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귀포시는 공직자의 심리적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공직자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주 화요일 심리상담실을 운영하고, 접근성이 낮은 읍면동에는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상담 후 필요할 경우, 심리상담비와 치료비를 1인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