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눈이 내린 제주 곳곳에서 폭설과 강풍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8) 낮 1시쯤 평화로 새별오름 인근에서 버스와 승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그제(7)부터 어제(8) 오후 5시까지 낙상사고와 차량 미끄러짐 사고 등 30건이 넘는 안전사고가 접수됐습니다.
이밖에도 어제(8) 오전 7시 50분쯤 제주시 조천읍과 건입동 일대 5천2백여 세대에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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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8) 낮 1시쯤 평화로 새별오름 인근에서 버스와 승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그제(7)부터 어제(8) 오후 5시까지 낙상사고와 차량 미끄러짐 사고 등 30건이 넘는 안전사고가 접수됐습니다.
이밖에도 어제(8) 오전 7시 50분쯤 제주시 조천읍과 건입동 일대 5천2백여 세대에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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