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후에 쓰러진 40대가 비번이었던 소방대원 등의 응급 처치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제주시의 한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경기를 마친 40대 남성이 심정지로 쓰러졌습니다.
현장에 있던 비번 소방 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119구급상황관리센터도 전화로 응급처치를 지도해 구급대 도착 전 자발순환이 회복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제주에서는 병원 도착 전 자발순환 회복률이 최근 4년간 꾸준히 상승해, 지난해 20%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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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제주시의 한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경기를 마친 40대 남성이 심정지로 쓰러졌습니다.
현장에 있던 비번 소방 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119구급상황관리센터도 전화로 응급처치를 지도해 구급대 도착 전 자발순환이 회복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제주에서는 병원 도착 전 자발순환 회복률이 최근 4년간 꾸준히 상승해, 지난해 20%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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