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애월읍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관광사업 관련 환경영향평가가 부실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비판이 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 민주당 한동수 의원은 제주도 환경영향평가 조례 개정 청원과 관련해 애월포레스트 사업장 오수 처리량이 전략 환경영향평가 때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7,900여톤으로 바뀌어 부실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도의회에는 환경영향평가위원회 도지사 권한을 축소하고 거짓. 부실 여부를 검토할 전문위원회를 설치해 달라는 청원이 접수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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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에서 민주당 한동수 의원은 제주도 환경영향평가 조례 개정 청원과 관련해 애월포레스트 사업장 오수 처리량이 전략 환경영향평가 때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7,900여톤으로 바뀌어 부실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도의회에는 환경영향평가위원회 도지사 권한을 축소하고 거짓. 부실 여부를 검토할 전문위원회를 설치해 달라는 청원이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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