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 전략과 관련해 제주가 소외되지 않기 위해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박호형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오늘(10일) 행정자치위원회 임시회 회의에서 제주는 5극 3특 발전 전략에 대한 언급조차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2035년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한 15개 세부 과제가 있지만 제주 소외론이 불거지고 있다며,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강민철 제주도 특별자치분권추진단장은 포괄적 권한 이양을 통한 제주만의 3특 전략을 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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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형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오늘(10일) 행정자치위원회 임시회 회의에서 제주는 5극 3특 발전 전략에 대한 언급조차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2035년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한 15개 세부 과제가 있지만 제주 소외론이 불거지고 있다며,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강민철 제주도 특별자치분권추진단장은 포괄적 권한 이양을 통한 제주만의 3특 전략을 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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